인사이트
제품 도입 판단과 AI 도입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를 씁니다. 본사 자료 가운데 국내에서 참고할 만한 글은 한국어로 옮겨 싣습니다.

AI가 코드를 써 주는 시대, UI 프레임워크 선택은 무엇이 달라졌나
기준이 바뀌었습니다 — 사람이 읽기 쉬운가에서 AI가 다루기 좋은가로. 관례 밀도, 타입 시스템, 문서 구조가 새 판단 기준입니다.

은행과 금융기관을 위한 프런트엔드 프레임워크 선택 가이드
트레이딩 화면과 고객 포털은 요구가 다릅니다. 업무 성격별로 Ext JS·React·Angular·Vue 중 무엇이 맞는지 짚었습니다.

엔터프라이즈 UI, 직접 만들 것인가 사올 것인가
그리드와 폼을 다시 만드는 데 개발팀의 절반이 묶입니다. 직접 만들 때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, 그 계산서를 펼쳐 봤습니다.

Sencha AI Coding Companion을 소개합니다 — 더 빠른 Ext JS 개발을 위한 AI 어시스턴트
Sencha가 Ext JS 전용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내놓았습니다. 범용 챗봇과 다른 점은 학습한 자료가 Ext JS 문서와 커뮤니티 사례라는 것입니다.

AG Grid 36.1 — 사용자에게는 열 이름 편집을, AI에게는 정확한 문서를
열 이름 편집, 도구 패널 메뉴 확장, 그리고 AI 코딩 스킬 ag-dev와 마크다운 문서. 이번 릴리스의 절반은 AI 에이전트를 위한 것입니다.

조직도 하나 그리는 데 왜 라이브러리가 필요한가
박스와 선을 그리는 일이니 며칠이면 될 것 같습니다. 착수하면 그때부터 목록이 길어집니다. 웹 다이어그램이 어려운 진짜 이유.

Ext JS 8.0에는 무엇이 새로 들어왔나
전자 서명 패드, QR 코드 컴포넌트, 1,000개 열을 견디는 그리드 성능, Font Awesome 7. 하위 호환이 유지되어 재작성 없이 올릴 수 있습니다.

10년을 버티는 금융 시스템 — 기술부채와 거버넌스의 비용
가장 비싼 결과는 느린 출시가 아니라 빠른 출시 뒤의 유지보수입니다. 수명 비용의 다섯 갈래와, 계산에 늘 빠지는 강제 재구축 위험을 짚었습니다.

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개발, 경영진이 정해야 하는 것
직접 만들 것인가 사올 것인가, 플랫폼은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. 코드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승인하는 사람이 짚어야 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.

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는 무엇이 다른가
차이는 크기가 아니라 제어의 방향입니다. 그 구분에서 시작해 조직이 정작 표준화하지 않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까지 짚어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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